애플의 데스크톱 컴퓨터인 M3 울트라 맥 스튜디오에서 최고 사양 옵션이었던 512GB 통합 메모리 구성이 현재 주문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고 있다.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약 1년 전 맥 스튜디오를 공개하며 최대 512GB의 통합 메모리 구성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이번 주 기준으로 신규 주문 시 해당 메모리 옵션을 선택할 수 없는 상태다.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인한 글로벌 공급 제약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이러한 변화
애플이 신제품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기존 제품 15종을 공식 판매 목록에서 제외했다.11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아이폰17e와 신형 맥북 에어 및 맥북 프로 등 대규모 신제품 출시에 맞춰 구형 모델 15종의 판매를 공식 중단했다. 이번 단종 목록에는 아이폰16e를 비롯해 11·13인치 아이패드 에어 M3, 13·15인치 맥북 에어 M4, 13인치 맥북 프로 M5, 14·16인치 맥북 프로 M4 프로 및 M4 맥스 모델이 포함됐다. 또한 맥 스튜디오 M3 울
애플이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를 공개했다. 2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더 빠른 성능을 위해 뉴럴 엔진을 업그레이드하고 메모리를 확장해 인공지능 활용도를 높였다. 이로 인해 M3 아이패드 에어 대비 30% 빠른 성능을 제공하며, M1 모델보다 2.3배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하지만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11인치 모델은 94만9000원, 13인치 모델은 124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교육용 고객에게는 각각 87만원, 117만원으로 할인된다.아이
애플이 신제품을 공개하는 동시에 기존 라인업을 대거 정리했다.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에만 신제품을 6종 공개했고, 그 여파로 아이폰·아이패드·맥 등 기존 제품 7종이 단종됐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대교체가 본격화된 셈이다.이번 단종 목록에는 ▲아이폰16e ▲M4 맥북 에어 ▲M4 프로·M4 맥스 탑재 맥북 프로 ▲M5 맥북 프로 512GB ▲M3 아이패드 에어 ▲2022년형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프로 디스플레이 XDR이 포함됐다. 각 제품은 후속 모델로 대체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충청에너지서비스㈜가 17년째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주목받고 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강동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