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양 성수기가 도래한 가운데 다음 달 인천 청약 시장에서 1,500가구 규모 물량이 나온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인천에서 2개 단지, 총 1,473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이달 물량인 2,568가구보다 42.6% 적은 수준이다.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29개 단지, 2만4218가구 규모 물량이 나온다.경기가 1만3720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9,025가구, 인천 순이다.내달 인천에서는 영종과 계양구에서 청약을 진행한다.대우건설은 중구 운서동에서 운서역푸르지오더스카이2차 847가구를 공공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