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HL만도가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796억84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HL만도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2조4616억16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조4217억5600만원 대비 1.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96억8400만원으로 1110억2200만원보다 28.2% 감소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당기순이익은 2
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이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6217억59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출액 5155억7200만원 대비 2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90억98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업손실 289억3200만원 대비 35.1% 감소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499억6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
키움증권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영업이익 3456억6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영업이익 1802억4100만원 대비 91.75%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5862억35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3조6415억9800만원 대비 53.4% 늘었다.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2468억5900만원으로, 2024년 10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코스텍시스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코스텍시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152억2023만4978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142억1329만3474원 대비 7.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억8434만361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18억9483만9910원에서 흑자전환했다.2025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억6251만8801원으로,
교육정보화 전문 기업 비트플래닛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로 전환됐다고 9일 공시했다.비트플래닛의 매출액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48억4069만1127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361억4060만3651원 대비 31.2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5억2386만2721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2억5013만9319원에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4억622만5263원으로,
정밀화학 전문 기업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2025년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14억7503만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3320억6986만3000원 대비 23.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억7710만2000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42억608만4000원 대비 90.3%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2025년 당기순이
전자부품 전문 업체 아비코전자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아비코전자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38억5250만2966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1209억2997만5441원 대비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3억1369만693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8억7686만1940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95억413만382
PCB 전문 생산 기업 타이거일렉이 2025년 개별 기준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됐다고 4일 공시했다.타이거일렉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이 806억7858만109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618억2237만4891원 대비 30.5% 늘었다. 영업이익은 73억4573만3991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9억1712만511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53억8650만306원으로 전년 2억7494만8716원 대비 1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대구 수성구청이 10일 신매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설 명절에 앞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장보기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과 지역 주민이 동참했다.이들은 앞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
영주새마을금고가 지역 어르신들의 식탁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에 따르면 영주새마을금고는 최근 복지관을 찾아 쌀 500kg을 전달하고,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았다.전달된 쌀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양 기관은 노인복지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