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보조금 청탁' 1억 뇌물 혐의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1심서 '무죄'
국가보조금 사업자 선정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1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금품의 대가성을 단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AX' 강조한 장인화… "AI는 사회적 인프라, AX 전환 속도가 승부 가른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의 첫 공식 소통 행사에 나섰다.포스코그룹은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EO 공감 토크'를 열고 그룹 경영 전략과 AX 추진 방향, 조직 문화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플레이링스, 신작·신사업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낸다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사 플레이링스가 올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2025년 취임한 오선호·안병환 공동대표의 첫 신사업 발표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플레이링스의 신사업은 아이게이밍 시장을 통한 콘텐츠 수출이라는 B2B 진출과 소셜 카지노 '슬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선거연령 16세 하향, 교내 갈등 유발할 것"
장동혁 국힘 대표의 ‘선거연령 하향’ 추진에 반대 입장 밝혀 임 교육감 "학교는 균형 잡힌 시각을 배우는 곳… 정치적 대립의 장 돼선 안돼" 강조 "학교가 정치적 대립의 장이 돼서는 안됩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선거연령 만 16세 하향’ 주장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임 교육감은 6일 자신의 SNS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으로 쿠팡 견제? 소상공인 "우리만 궤멸될 것"
정부·여당이 쿠팡 견제를 명분으로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풀기에 나선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마지막 생존권마저 대기업에 빼앗길 수는 없다고 반발했다. 노동계도 심야노동을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