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3월14일 오후 7시 공연장에서 ‘뮤지컬 디바 홍지민과 함께하는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뮤지컬 배우 홍지민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주희, 테너 장진규, 뉴프라임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봄의 선율을 선사한다. 다양한 선율로 가벼운 설렘부터 깊은 감동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몄다.공연은 임준오 지휘자의 지휘로 뉴프라임오케스트라가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1번’을 연주하며 시작된다. 이어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One Night Only’ ‘국민 여러분’을 노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