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방치돼 지역 미관을 저해하던 충남 서천군 장항읍 폐철로가 보랏빛 버들마편초가 만개한 아름다운 꽃길로 새롭게 태어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이자 ‘희망을 심는 정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천군 장항읍은 장기간 방치됐던 폐철로 구간을 정비하고 버들마편초를 식재해 보랏빛 꽃길로 조성했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쓰레기와 잡초, 잡목 등이 쌓여 경관 개선이 필요한 곳이었다. 장항읍은 폐철로 경관을 개선하고 생활 속 정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잡목 정비 등 기초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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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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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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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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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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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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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대전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사랑나눔가족봉사단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행사에는 70여명의 가족 봉사자가 참여해 여름철 해충 퇴치에 도움이 되는 시나몬가랜드와 천연 모기기피제를 제작했다.완성된 물품은 대덕구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전달,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봉사할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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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철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 "기존 산업의 AI 전환… 미래 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주형철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가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반도체 생태계의 초격차 확장 및 미래 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약속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주 신임 경제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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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돼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2026년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자체 발굴 노력 △민관 협력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여도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서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민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활동과 나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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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충성" 논란 국힘 윤리위…일부 불참 속 친한계·권영진 징계 착수
6.3 지방선거 이후 징계 심의를 재개하는 과정에서 내홍이 불거진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좀처럼 안정되지 못하는 모습이다. 27일 윤리위원 한 명이 추가로 사임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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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27일 계룡건설이 시공 중인 대전지역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했다.캠페인은 폭염 속 야외에서 근무하는 건설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위험인지 교육, 체내 수분 자가진단 방법 등을 안내했다.또 안전메시지가 부착된 홍보품 등을 배포하며 폭염 대응 수칙 및 행동요령을 홍보했다.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여름철 건설현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물, 냉방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