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자기주식 보통주 41만7458주를 22억원 규모로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527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 기준 22억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다. 처분목적은 자기주식 처분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기재됐다.처분방법은 장외처분으로, 당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처분상대방의 법인 증권 계좌로 주식을 이체하는 방식이다. 처분상대방은 조이너스와 백루타이며, 처분주식수는 조이너스 3만7951주, 백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