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식 41만7458주를 1주당 5270원에 장외 처분하고 그 결과를 20일 공시했다.처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에 걸쳐 이뤄졌다. 처분 대상은 조이너스와 백루타로 총 처분가액은 22억원이다. 두 건 모두 장외 처분이며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없다.이번 처분 결과는 2026년 7월 16일 제출된 주요사항보고서상 처분 예정 물량과 일치했다.처분
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보통주 32만주를 장외처분 완료했다고 20일 공시했다.대구백화점은 2026년 7월 15일 하루 동안 보통주식 32만주를 1주당 5000원에 처분했다. 처분 대상은 슈퍼원에이와 조이너스 두 곳으로, 슈퍼원에이에 22만주, 조이너스에 10만주를 각각 장외 방식으로 매각했다. 처분가액 총액은 16억원이다. 매도위탁 증권회사는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처분보고 주식수와 실제 처분주식수(보통주 32만주
백화점 운영사 대구백화점이 자기주식 보통주 41만7458주를 22억원 규모로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527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 기준 22억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2026년 7월 16일 하루다. 처분목적은 자기주식 처분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기재됐다.처분방법은 장외처분으로, 당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처분상대방의 법인 증권 계좌로 주식을 이체하는 방식이다. 처분상대방은 조이너스와 백루타이며, 처분주식수는 조이너스 3만7951주, 백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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