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6·3지방선거 인천 계양구청장 후보로 전영성 현 조국혁신당 계양구지역위원장을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했다.전영성 후보는 국립 세무대학 관세과를 졸업하고, 관세청 사천세관장, 관세청 조사정보관, 인천세관 조사과장·운영총괄팀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조세 및 관세 행정 전문가다. 공직 퇴임 후에는 비에스관세법인 대표 관세사로 활동해왔다.특히 인천세관에서의 근무 경험과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계양구협의회 부회장직 수행으로, 인천의 물류·경제 특성은 물론 계양구 지역 사회의 현안을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