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스마일게이트는 인디 생태계와 창작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인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재지정 받아 향후 5년간 자격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플랫폼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2023년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자격을 취득하며 플랫폼 사업자로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제도를 안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김양수 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 당협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4일 속초와 양양 두 지역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오전에는 속초 지역사무실에서 ‘청년인재 입당식 및 출마예정자 필승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인 청년 인재가 새롭게 입당하며 지역 정치에 활력을 더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 인재 영입을 통해 지방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기반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수진영 유대균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춘천 지역 농촌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유 예비후보는 지난 3월 5일, 춘천시 동면·동내면·서면 일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마을에서는 봄철 농사 준비를 위한 영농교육과 마을 총회가 함께 열려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유 예비후보는 농업 교육 현장을 둘러보며 “농사도 씨앗을 잘 심어야 좋은 수확을 거두듯이 교육 역시 어릴 때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가수 이소나가 최종 우승인 진을 차지하며 감동을 안겼다. 강원 춘천 출신인 이소나는 지역의 자랑이자 ‘춘천의 딸’로 불리며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이소나는 춘천시 남산면 산수리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노래에 대한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3월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뒤, 그는 “나를 이 자리까지 오를 수 있게 한 것은 가족들의 사랑”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