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연구원과 인천대학교는 지난 3월 27일,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혁신을 위해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인천시는 지난 29일 인천연구원 대강당에서 ‘2025 인천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성우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특강과 서포터스 활동 안내, 팀별 구성 및 활동 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기후위기 대응 주체로
인천광역시는 3월 29일 인천연구원 대강당에서 ‘2025 인천광역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김성우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특강, 서포터스 활동 안내, 팀별 구성 및 활동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서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스’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청년 주도형 시민체감형 정책사업이다. 인
4주전
지방분권개헌 인천시민운동본부와 인천언론인클럽이 오는 12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을 위한 인천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공론화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의 주제 발표와 각계 인사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기우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방향과 인천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한 후 유중호 인천언론인클럽 회장이 좌장을 맡아 채은경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 이준한 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조혁신 인천일보
2일전
인천문화재단이 오는 4일 오후 2시 인천하버파크호텔 3층 파크볼룸에서 ‘2025년 제1회 인천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원도심의 문화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인천 개항장 일원과 원도심의 문화적 도시 재생 및 활성화 방안이 논의된다. 김정후 런던시티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아 맡아 원도심의 문화적 재생 방향 및 과제를 제시한다.이어지는 지정 토론에서는 이인재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김푸르나 시각예술가, 양월운 아카이빙기획소 대표, 최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창작기반팀장, 신은기 인천대학교 교
5일전
‘2025 인천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가 출범했다.인천시는 29일 인천연구원 대강당에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발대식은 탄소중립 특강, 서포터즈 활동 안내, 팀 구성 및 활동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했으며 8개 팀 29명으로 구성된 청년 서포터즈는 4~11월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컨텐츠 기획 및 제작, 탄소중립 관련 행사 및 교육 참여 등의 활동을 벌인다.‘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제도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인천광역시는 3월 19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글로벌 교통도시 인천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인천 순환3호선 건설 필요성’과 ‘수도권 대중교통비 공동연구’등 두 가지 주제로 토론을 가졌다.토론회는 시정혁신단 이한구 부단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시정혁신단 김송원 위원, 인천연구원 박민호 박사, 홍익대학교 추상호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김도경 교수, 한국ITS학회 신성일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2주전
인천시가 지역 전역을 순환하는 3호선를 추진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사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시는 19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정동재 인천연구원 박사는 인천 순환3호선 건설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사업 추진 절차 등을 논의했다.순환3호선은 원도심인 중·동구를 거쳐 신도시인 송도, 청라, 검단까지 총연장 34.64km, 정거장 19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다.시는 1년 넘는 용역 끝에 기존 대순환선을 축소한 노선을 지난해 12월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공개했다.시는 이
김만식 기자 = 인천연구원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연구와 평생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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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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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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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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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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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헌재가 민주당에 굴복" 불복 파문…'내란' 尹 위해 "국회 해산" 망언까지 왜?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위법·위헌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대통령을 옹호해 왔던 전 여당인 국민의힘은 망연자실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여당 지위를 상실한 당 지도부는 헌재 선고를 수용한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탄핵 반대파 의원들은 탄핵 찬성파 의원들에게 화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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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에 문화예술계 "더 나은 삶과 공동체 위한 승리"
헌법재판소가 4일 오전 윤석열 파면을 선고하자 한국작가회의와 윤석열퇴진예술행동 등 문화·예술계는 성명을 내고 '더 나은 삶과 공동체를 위한 승리'라고 환영했다.이들은 성명에서 12.3 불법 계엄과 그 이후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며 "지난 겨울, 우리는 서로에 대한 긍정과 배려, 연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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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불감증 논란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 재의요구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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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석탄발전소 수명종료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노사가 손을 맞잡는다.남부발전은 3일 부산 본사에서 ‘슬기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노사공동 결의’ 행사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시대, '슬기로운 에너지전환'을 위한 노사공동 적극 이행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은 하동화력 1~6호기의 순차적 수명종료에 따른 에너지전환에 대응해 이해관계자와 상생협력 방안 도출을 위해 지난해 CEO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