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퍼센트의 지주사이자 지적재산권 기반 컬처테크 기업인 슈퍼패스트가 라우드코퍼레이션과 손잡고 글로벌 IP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26일 슈퍼패스트는 K-컬처 융합 콘텐츠 전략 기업 라우드코퍼레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IP 공동 개발,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슈퍼패스트는 게임, 유튜브, 엔터테인먼트, 패션 등 다양한 산업의 콘텐츠와 기술을 제작, 투자하고 연결해 IP를 확장하는 컴퍼니빌더 기업이다. 산하에 111퍼센트, 쭈, 프롬마스, 슈퍼리스트 등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