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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협업해 스낵 ‘누룽지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이다.농심은 오는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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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스낵 ‘누룽지팝’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2030세대 입맛 공략에 나선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이 100억 원을 넘어선 누룽지팝은 프렌차이즈와 협업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키운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전국 345여 개 샐러디 매장에서 인기 메뉴
농심 스낵 '누룽지팝'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2030세대 입맛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선 누룽지팝은 프랜차이즈와 협업을 통해 존재감을 더 키운다는 계획이다.농심은 이날부터 2월 2일까지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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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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