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에 거주하는 차영렬씨가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봉산면 양지1구 마을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을 전면 교체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화재 위험이 높은 노후 주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안전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 재능기부는 양지1구 마을 이장 김상규씨와 야로면 주민 차영렬씨의 개인적 인연을 통한 자발적인 협력으로 성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평소 마을의 홀몸 어르신이 노후된
김만식 기자 =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사업인 ‘시니어 건강 플러스 333’ 사업을 3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
김만식 기자 = 봉산면은 지난 3월 10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3월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이장들이 참석해 주요
김천시 봉산면이 경로당 화재 예방과 봄철 산불 방지에 나섰다.봉산면은 지난 10일 지역내 경로당 2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감지기를 배부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감지기 배부는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건조한
합천군 야로면에 거주하는 차영렬 씨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봉산면 양지1구 마을의 한 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을 전면 교체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재능기부는 양지1구 김상규 이장과 차영렬 씨의 개인적 인연을 통해 자발적인 협력으로 진행됐다./유은상 기자
김천시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사업인 ‘시니어 건강 플러스 333’ 사업을 3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역내 경로당 3개소를 대상으로 건강생활지원센터 간호사, 치위생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참여해 3주간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동절기 낙상예방 등 근력운동 프로그램, 어르신 구강관리 교육 프로그램, 고혈압 등 만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군내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내 12개 읍면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지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일정은 △23일 예산읍1·2, 응봉면 △24일 대술면, 신양면, 광시면, 대흥면 △25일 삽교읍, 덕산면, 봉산면 △26일 고덕면, 신암면, 오가면 등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이끄는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회계 실무
합천군 봉산면은 설 명절 직후 관내 전 경로당을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순회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동시에, 본격적인 영농 준비기에 앞서 발생하기 쉬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건조한 날씨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예방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강조 ▲논밭두렁 소
26일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새봄맞이 ‘깨끗한 봉산 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환경 정비는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과 봉산면장을 비롯한 직원 1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줍기 및 하천변 잡목 제거 등을 실시했다.특히 쓰레기 투기가 잦은 소공원, 버스정류장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재활용 가능한 자원 모으기 등 주민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또한 환경정화 후 새마을회원들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봉산면 23개 노인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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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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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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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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