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와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11일 남구 CK아트홀에서 융합과 상생을 위한 ‘법인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성민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장, 백창훈 농협은행 울산본부장, 김환조 농협은행 울산성남동 지점장, 중기융합울산연합회 전회원사·임직원 가족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편의를 높이고, 회원사와 농협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합회 회원사 대상 법인제휴카드 발급 △카드 이용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