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18일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써보멍 배우는 디지털경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접근성과 디지털 경제 이해도를 기르기 위해 운영됐다. 교육은 실제 키오스크 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비롯해, 디지털 경제의 이해, 스마트폰.인터넷뱅킹 활용법, 실생활 상황별 대처법, 디지털 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와 협력
충남 서산태안축협은 지난 9일 태안지점 대회의실에서 관내 한우농가 47명과 태안군 관계자, 축협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태안한우 브랜드사업단 사양관리 기술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최기중 조합장이 ‘가축·약리·세균학’을 주제로 첫 특강을 진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청도군이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바탕으로 일자리, 건강, 여가, 교육, 돌봄을 아우르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청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5월 기준 청도군의 총인구는 4만58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는 1만9,014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47.5%를 차지한다. 군민 두
대구광역시는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3명씩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와 악성 반복민원으로 고
경산시는 경산 자인 단오를 기념하여 20일 자인 계정숲 씨름장에서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2026년 경산 자인 단오제 기념 전국 대학 장사 및 일반부 씨름대회 개최 씨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 스포츠인 씨름을 널리 알리고, 지역 대표 축제인 자인 단오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경산시지부은 19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지적 발달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경산시 지적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발달장애인 자기 권리 주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적 발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
경산시가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시군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영예의‘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로 상 사업비 150백만 원, 포상금 20백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여, 경산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