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기찬 △학교지원단 단장 곽미혜◇4급△소통협력담당관 대외교육협력관 문형남 △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 윤혜순 △중앙도서관 관장 임현자 △연수도서관 관장 이소욱 △북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한상기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유승현 △정책기획조정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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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장 이은숙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신호우 △해양수련원장 이재복 △미래학교추진단장 유민영 △미래교육연구원 정보운영부장 김원용 △동부도서관장 이재숙 △북부도서관장 정현호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이주연 △총무과 교육훈련파견 이유정 △학교운영과장 이원근 △교육복지과장 박선옥 △행정관리과장 최은숙 △예산법무과장 김영순 △해양수련원장 오영민 △낙동강수련원장 이광수 △남부도서관장 윤재준 △창의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이종현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이연주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장 김동찬 △동부도서관장 주해숙 △남부도서관장 이지훈
대구 동구의 지리와 역사, 명소 등을 담은 지역화 교재가 이달 발간된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3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재 ‘동구르르와 함께 동구여행’의 집필과 편집 과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발간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재는 동부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직 교사 등으로 구성된 교재 개발위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연말까지 1층 봄빛 갤러리에서 ‘함께 만든 2025, 동부교육 사진전’을 진행한다.사진전은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추진한 주요 교육활동 및 내부행사 기록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렴 및 상호존중 캠페인, 부서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행사, 학생들이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채로운 교육활동,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 등 학교 현장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양수조 동부교육장은 “사진전이 동부교육청의 열정적인 교육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따뜻한 소통이 피어나는 겨울! 센터클로스가 찾아옵니다’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운영지원과에서 추진한 ‘2025년 함께 만드는 상호존중 문화 릴레이 캠페인’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직장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직원들이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 또는 청렴을 다짐하는 문구를 작성해 ‘소통 트리’를 함께 장식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학교지원센터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참여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양수조 교육장은 “행사
인천시 남동구가 도심 속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잇따라 의미 있는 결과를 내고 있다.남동구는 최근 논현고잔동에 있는 인천송천초등학교, 인천시 동부교육지원청 등과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부설주차장 42면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합의했다.관‧학 협치로 이뤄진 이번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주말과 공휴일은 전일 개방되고, 평일은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 30분까지 회원제로 운영된다.이달 중 차량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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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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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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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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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 혁신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파고를 넘자는 '승풍파랑'의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신년사를 통해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의 도전에 나서자"고 밝혔다.최 회장은 먼저 지난 한 해 내실 다지기에 주력해 온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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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원년…국민만 믿고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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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은 역대 최대 팔았다
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 '사천피' 고지에 안착하며 고공행진했지만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작년 수익률 승자는 외국인으로, 개인 수익률의 2배를 달성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670억원어치 순매도했다.이는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기준 역대 1위다. 직전 역대 최대 순매도액은 지난 2012년 기록한 15조5500억원이었다.지난해 코스피가 75.6% 올라 주요 20개국 증시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으나, 개인은 오히려 이를 차익 실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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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에…작년 수출 7097억달러로 사상 최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 7000만달러를 넘기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세계적인 인공지능 열풍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이 173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작년 12월 수출은 13.4% 증가해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월간 수출이 1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하는 '수출 플러스' 기조를 이어갔다.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2025년 수출액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7097억달러로 기존 역대 최대이던 2024년 기록을 다시 넘어섰다.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