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파크골프협회는 12월 29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300만 원을 영양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양군파크골프협회 회원 300여 명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영 영양군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작은
충북 보은군은 지난 31일 2025년 종무식을 갖고 올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공무원들을 표창했다. 이날 지역발전, 문화예술, 농업·축산, 환경, 자원봉사, 지역축제, 산불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 46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옥천보은지사 박민희 업무대리, 문화관광해설사 정석구씨, 보은군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김수영 대표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포함됐다. 공무원 55명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모범공무원, 우수공무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친절공무원, 우수 제안 공
김수영 정효원 원장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이웃사랑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김수영 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경기도가 늦은 결혼에 따른 고위험 신생아 출생 증가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미숙아와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한도를 높이고,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이에 따라 기존 미숙아 출생 체중별로 300만~1천만 원이었던 지원 한도가 1월부터 400만~2천만 원으로 대폭 늘었다. 특히 초저체중아의 경우 기존보다 2배 늘어난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소득과 관계없이 긴급 치료가 필요한 영유아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 임신기간 37주 미만 조
안산시는 ‘2025년 통계 업무 진흥 유공’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국가승인 통계조사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계 활용으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약 9만 8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통계조사를 추진했다.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적극적인 홍보, 불응 사업체에 대한 방문조사 등을 통해 누락과 중복을 최소화하며 조사 품질을 높였다.또한, 조사 결과를
제주SK FC가 2026시즌 전력 강화 및 전략적인 육성을 위해 신인 4명을 영입했다.제주는 유스 출신 박민재는 우선지명으로 강동휘, 유승재, 권기민은 자유선발로 계약, 새로운 미래 동력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는 앞서 제주SK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박민재는 제주 U-18팀 출신으로 지난해 신인 선수로 맹활약했던 김준하, 최병욱과 함께 2023년도 구단 우선지명 대상자로 선정됐던 또 다른 재능이다.강동휘는 용인 태성FC-U18 출신 미드필더로 2024년 제2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