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노인복지관은 17일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에 참여하는 ‘시니어 유튜버' 발대식을 가졌다. 충북영상자서전은 도민들의 소중한 삶과 기록을 영상으로 담아 보관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영상 제작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일자리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은 21명의 시니어 유튜버가 참석한 가운데 열려 유튜버 선서, 추진 방향 보고,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12명의 활동가에게 위촉장과 활동 물품이 전달됐다. 복지관은 지난 2월 모집한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