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정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월 25일부터 케이티엑스는 수서역에서, 에스알티는 서울역
내일부터 고속철도 통합의 첫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에스알은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 중인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시범 교차운행 예·발매는 지난 11일부터 모바일 앱, 홈페이지 및 현장 창구 등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서울역과 수서역 등 기·종점과 차종의 구분 없이 고속철도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KTX는 수서역~부산역을,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에스알은 지난해 12월 9일 발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 중인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케이티엑스는 수서역에서, 에스알티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 이는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향후 국민들은 더 많은 좌석과 선택권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한편 지난 11일부터 모바일 앱, 홈페이지 및 현장 창구 등에서는 시범 교차운행에 따른 예·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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