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11일 하루 동안 전농동 서울시립대 일대와 회기동 경희대 일대 두 곳에서 대학가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를 동시에 개최한다.대학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살려 청년의 발길을 골목으로 이끌고, 그 소비가 다시 지역 점포의 매출로 남도록 한 축제로, 두 행사 모두 구매 영수증을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먼저 전농동 ‘캠퍼스 상권 낭만 축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농로 222 일대에서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수제맥주 및 키링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전농동 서울시립대
김만식 기자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단이 안동시 와룡면에서 지역 주민과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이번 의료봉사는
수원FC가 스포츠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경기 기후 챕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윤
용인 수지고등학교가 경희대학교 미래혁신원, 동천청소년문화의집과 손잡고 미래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에 나선다.수지고등학교는 18일 동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미래교육 활성화 및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주전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가 제1기 인천평화아카데미를 연다.제1기 인천평화아카데미는 ‘인천에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6강, 학술토론회, 평화답사로 구성해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지혜와 연대를 모색한다.강의는 8월 19일~10월 7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하는데 1~3부로 나눠 6강을 진행한다.1부는 ‘요동치는 세계’를 주제로 ▲19일-이혜정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의 ‘미국 우선주의와 신먼로주의’ ▲26일-안병진 경희대
대전 서구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2026년 서람이 자치대학’을 운영한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서람이 자치대학은 서구를 대표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빙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경제, 교육, 복지 및 건강, 인공지능 기술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서구청에서 진행된다.각 강연은 △박병률 경제 칼럼니스트 △효린파파 영어교육 전문 크리에이터 △서재걸 자연치료의학 전문의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
한국은행이 ‘AI 확산과 지역경제의 새로운 지형’이라는 주제로 지역경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지역경제 심포지엄은 기업·학계·정부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역경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2023년도부터 개최하고 있다.오는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리는 이 번 심포지엄에서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개회사, 허태정 대전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세션1과 세션2로 나누어 각각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세션1에서는 이지호 한국은행 부총재보의 사회로 정민수 팀장이 AI와 지역노동시장, 엄상민 교수(경희대
충북 음성농협이 경희대학교 한의대·간호대 연합 의료봉사단체인 녹수회와 함께 지역 조합원과 어르신들을 위한 한방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올해로 4년째인 의료봉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음성농협 읍내지점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조합원과 어르신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봉사단은 개인별 건강상담을 거쳐 침과 뜸, 부항, 한약 처방 등 한방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 봉사 첫날에는 조병옥 군수와 연윤경 보건소장, 한상민 충북농협 부본부장, 홍승태 농협 음성군지부장 등이 현장을 찾아 봉
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용인교육지원청, 경희대 RISE사업단이 협업해 용인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올해는 교육과정을 심화해 반도체 공정 체험과 인공지능 실습 등 체험·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앞서 시는 2024년부터 용인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교육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경희대와 협력해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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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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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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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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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9월 4일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 변경 공고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신용보증기금 보증 연계 지원’을 지역 기업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지역산업위기대응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자금을 대출받을 때 대출금리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광양시는 지난해 11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광양지역에서는 제1차 금속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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