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안반데기
낮엔 한 여름이지만 해가 진 후에는 가을로 변해버린다.무더운 여름 우리나라 최대 고랭지 배추 생산지 강릉 안반데기를 생각하면 시원함이 다가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 조마면 생활SOC 확충 시동…거창 우수사례 사업계획에 담는다
김천시 조마면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선진지역을 찾아 운영 노하우를 살펴보며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최근 경상북도 투자심사를 통과한 만큼 우수사례를 접목해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조마면 기초생활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덕흠 부의장 지방의원 폭행” 현수막 파문
○…충북 옥천군 곳곳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국회 부의장이 한 지방의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파장.지난 주부터 국도 4호선이 지나는 옥천군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에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라는 단체 명의로 내걸리기 시작한 문제의 현수막에는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군민들의 궁금증이 증폭.박 부의장실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명백한 명예훼손 사안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력대응을 시사./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
Generic placeholder image
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사카·교토서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충북 영동 정수중학교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8~ 10일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을 추진했다.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한 탐방으로 정수중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두 도시의 유적지를 둘러보며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과 자립심, 도전정신을 기르는 경험을 쌓았다.특히 오사카성 천수각과 세계문화유산인 청수사, 귀무덤, 우토로 평화기념관 등을 방문해 한일 양국의 역사적 관계를 현장에서 배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구 메카’ 문경, 대통령기 품는다…전국 1500명 8일간 열전
전국 정구 최강자들이 문경에서 자웅을 겨룬다. 문경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를 통해 2027 문경 세계정구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실전 점검에 나선다.문경시는 오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