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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 대구 대명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 체결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869억6994만2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30.5%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대구대명대한제59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며,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다.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공사 개요에 따르면, 대지면적은 2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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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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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키캡 멤브레인 키보드... '콕스 XM108'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투명 PC소재 키캡의 멤브레인 키보드 'XM108 멤브레인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XM108은 오피스와 게이밍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반전 매력의 풀배열 멤브레인 키보드로 투명 키캡과 RGB LED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컬러는 블랙 투명 키캡에 오렌지 폰트를 각인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투명 키캡에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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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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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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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제36대 보성 부군수 취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행정 뒷받침"
이상철 전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기획홍보담당관이 보성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일자로 부임한 이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새해맞이 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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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정후, '서울에서 분 바람이 샌프란시스코에 닿을 때까지~'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1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한 백화점에서 열린 럭셔리 워치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기념 행사에 자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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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공장 이전 vs 새만금 중심으로…전북에서 불붙은 '반도체 산단 해법' 경쟁
전북자치도 역사상 처음으로 정치권에서 '반도체 해법'을 놓고 경쟁이 불붙었다. 식품과 바이오에 이어 피지컬AI로 전략산업을 넓혀온 전북이 '전자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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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의 미래는 이제 준비의 문제”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동해 한가운데 자리한 울릉도는 여전히 파도와 바람 속에 있지만, 변화의 방향만큼은 분명해지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신년을 맞아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2025년을 되돌아보며 “울릉의 미래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섬은 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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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영덕의 지도가 바뀐다
경북 동해안의 지형을 바꿀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시작됐다. 7번 국도의 만성적인 정체와 구불구불한 해안 도로에 의존해야 했던 영덕군이 ‘고속도로’라는 새로운 대동맥을 갖게 된 것이다.포항~영덕 고속도로의 개통은 물리적 거리의 단축을 넘어 심리적 거리의 소멸을 의미하며, 낙후됐던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