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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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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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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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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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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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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봄 교사 지원으로 유아와 더 가까이’
도내 3세 과밀 학급에 ‘마주봄 교사’ 지원, 총 767개 기관 선정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어린이집의 교사 대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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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고장 제주로"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제안서 전달  
제주특별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 유치기관인 한국마사회에 본사의 제주 이전을 공식 제안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5일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의 면담에서 유치제안서를 전달하고 본사 이전 방안을 협의했다.제안서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말산업 집적 기반을 갖춘 제주의 강점, 경마장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인프라, 이전에 따른 정주여건 지원 방안, 말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가 담겼다.오 지사는 면담에서 “제주는 말 사육부터 생산·육성·조련·경마·관광·문화에 이르기까지 말산업 전 주기가 하나의 권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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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 가동...상임선대위원장 이종창.장성철
6.3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15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이날 도당선대위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종창 현 제주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이 함께 위촉돼 도당 선대위를 이끌게 됐다.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고광철 제주시갑 당협위원장과 김승욱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이 각각 맡는다.실무 컨트롤타워인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양용만·고태민 제주도의회 의원과 김견택 전 도당 사무처장, 강승철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임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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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선생님께 드리는 편지"
임태희, 유명 웹툰 작가 자녀 관련 특수교사 직위해제 복직, 의정부 호원초 교사 순직 인정 등 교육감 재직 중 사건 언급하며 “선생님 곁에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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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양윤녕 제주도지사 후보 "도민의 삶 변화 만들 것"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15일 후보등록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보여주기 정치보다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지금 제주사회는 분명 변화하고 있다. 도시의 모습도 달라지고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많은 도민들께서는 삶이 나아졌다는 희망보다 버티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계신다"라고 진단했다.그는 "장사는 점점 어려워지고.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으며, 농어민들은 생산비와 물류비 부담 속에서 힘겨운 현실을 견디고 있다"며 "예전에는 제주가 그래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