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울산공장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남구 내 저소득 가정의 명절 맞이 생필품 세트로 지원될 예정이다.
해줌과 GS에너지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넥스트리뉴어블스솔루션이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 공장에 온사이트 PPA 방식 태양광 발전소 3기를 완공했다. 해줌은 19일 주차장형과 옥상형을 결합한 2.4MW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발전소는 주차장과 건물 옥상 공간을 활용한 복합형 설비로 연간 약 318만k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를 통해 연간 온실가스 약 1459톤을 감축할 수 있다. 구미 1·2·3호 발전소로 구성됐다.NRS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베니트가 SAP 비즈니스 데이터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SAP 사업 전반을 강화하며, 국내 대표 SAP 사업자로서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한다.코오롱베니트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SAP S/4HANA 전환과 업그레이드, 대규모 ERP 구축·운영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 SAP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행 역량과 신뢰를 축적해 왔다. 코오롱베니트는 한화오션, 두산인프라코어,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제조·패션·건설·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SAP 사업 파트너로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
HS효성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만97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주당 6만4900원이며, 총 처분 금액은 12억7853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장을 통해 진행되며, 미래에셋증권이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참여한다. 처분 목적은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다.HS효성은 2024년 7월 효성으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이번 처분을 통해 자회사 HS효성첨단소재 주식 취득 및 차입금 감소에 활용할 예정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국 사업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주요 업무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허 사장은 22일 대산·천안 공장, 23일 여수 공장을 방문해 각 사업장의 현안과 운영 효율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지난해 취임 이후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원료 조달부터 생산·출고까지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
산업용 섬유소재 전문 기업 HS효성첨단소재가 1월 3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만1926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처분 목적은 투자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25만4500원이다. 처분 예정 금액은 총 30억3516만7000원에 달한다. 처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장을 통해 매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처분 상대방은 국내외 투자자 등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엔에이치투자증권이다. 처분 결정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사외이사
HS효성첨단소재의 주요주주 에이치에스효성이 1월 28일 기준으로 HS효성첨단소재의 주식 129만738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월 30일 공시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1월 23일에 비해 1만6777주 증가한 수치다.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에이치에스효성은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6001주, 5540주, 5236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은 28.44%에서 28.81%로 0.37%포인트 상승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1월 30일 장마감 기준 HS효성첨단소재의 주가는
HS효성첨단소재의 주요주주 에이치에스효성이 2026년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에이치에스효성은 HS효성첨단소재의 주식 1만3417주를 추가 매수해 지분율을 28.44%로 늘렸다.2026년 1월 16일 기준으로 에이치에스효성은 HS효성첨단소재의 주식 126만54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28.14%였다. 이번 매수로 주식 수는 127만3961주로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에이치에스효성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HS효성첨단소재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각 사의 미래 발전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렸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13일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HS효성첨단소재 미래 발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가 장기간 이어온 특허 소송을 마무리하고 협력 관계로 전환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와 HS효성첨단소재는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미래 발전을 위한 특허 분쟁 종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지난 2년간 이어온 특허 관련 분쟁을 종결하고 상호 소송을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 중이던 특허 소송도 함께 마무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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