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9월2일부터 사흘간 그랜드하얏트인천에서 항공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세계항공컨퍼런스’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전 세계 항공전문가들의 교류와 소통, 토론의 장인 세계항공컨퍼런스는 인천공항공사가 주도하고 있다. 201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국내·외 산·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에서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나 이번 야간 개장을 통해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운영 시간이 확대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카약, SUP, 페달보트, 동력보트 등 모든 기구를 체험할 수
파라다이스시티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리즈’ 기간을 맞아 오는 9월2일부터 내년 2월22일까지 미국 뉴욕 팝아트 작가 조엘 메슬러의 국내 첫 개인전 ‘Paradise Found’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최근 현대미술계의 블
인천도시공사는 드림로~국도 39호선 간 도로 확장 공사 중 백운교에 인접한 경인아라뱃길 진입 램프 신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내달 2일부터 기존 램프를 폐쇄한 뒤 교통 전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램프는 높낮이가 다른 도로를 연결하는 경사로를 말한다. 드림로~국도 39호선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지하화 구간 중 불티고개와 대전역 지하차도 공사를 오는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6일 시청에서 열린 건설공사 추진보고회에서 1, 2, 7공구 현황과 지하화 구간인 10, 13공구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불티고개 지하차도는 도마삼거리~불티구름다리 구간 총 연장 560m 폭 10m 규모로 오는 9월2일부터
충북 충주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9월2일부터 4일까지 충주문화회관에서 양성평등 관련 전시회 및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1일부터 7일까지로,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없이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정된 주간이다.시는 2일 양성평등문화제 미술·공예 공모전 입상 작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해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범시민적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현과 문화 확산에 기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풍요로운 일상 경험 영유를 돕기 위해 하반기 문화학교를 운영한다.하반기 문화학교는 9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시립도서관 본관에서 운영한다.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두런두런 그림책 속으로 △사고력 보드게임 △캐리커처 등 유익하고 즐거운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9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된다.시는 시민들이 책 관련 문화 프로그램 체험을 경험하면서 독서를 통해 더욱 즐거운 삶을 누리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13일부터 26일까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이디야커피가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가을 한정 메뉴 3종을 오는 9월2일부터 선보인다.출시 메뉴는 음료 2종과 디저트 1종이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파우더를 더해 부드러운 너트향을 강조했다. ‘헤이즐넛 젤라또 카페모카’는 진한 초콜릿과 젤라토 아이스크림, 헤이즐넛을 조합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디저트 ‘헤이즐넛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크림에 헤이즐넛 향을 더해 고급스러운 단맛을 완성했다.이번 신메뉴가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 음료 중 판매량 1위를 달성하면 권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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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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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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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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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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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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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하반기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 사용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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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2025년 하반기 농특산물 군수 품질인증 상표 사용 신청을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군은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 및 소비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군수 품질인증제도를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농특산물 및 가공품 296품목이 군수 품질인증 상표 사용 승인 대상이다.군수 품질인증은 ▲생산조직 ▲산지 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 신용도 ▲판매 물량 및 판매망 확보 ▲안전성 검사 ▲영농교육 이수 여부 등 10가지 항목의 심사 기준에 따라 담당 부서의 인증 심사를 거쳐 군 농특산물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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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9월 5~6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내 최대 규모인 1,550대 드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2025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를 9월 5일부터 6일까지 제주 신화월드 랜딩볼룸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항공, 드론, 우주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가 미래우주항공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첫째 날인 9월 5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글로벌 컨퍼런스가 진행된다.한화시스템과 미국의 조비 에비에이션이 기조연설을 맡아 각각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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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공정한 하도급 질서, 상생의 건설 현장을 여는 열쇠
건설산업은 국가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중요한 분야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은 여전히 개선 과제로 남아 있다.'건설산업기본법'은 건설공사의 적정한 시공과 건전한 건설산업 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으며, 특히 하도급 계약 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발주자는 법령에 따라 적정 공사비를 산정해야 하며, 원도급자는 하도급 계약 시 서면 발급, 계약조건 명시, 대금 및 노무비 지급 보장 등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이는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건설 현장의 안전과 시공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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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 식물 보호..제주시, 생태계 교란 위험 식물과 전면전
외래식물이 빠른 속도로 유입되고 있어 생태계 교란 위험성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집중퇴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는 넓은 지역에 많은 개체수로 분포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작업을 통해 제주 고유 식물의 생태계를 보전하고, 고유 자생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생태계교란 식물로 지정된 외래 식물은 토착종에 비해 번식 능력이 뛰어나고, 환경 내성 범위가 넓어 단기간에 광범위로 퍼져 나간다. 토종 식물 군락을 밀어내고 단일 군락을 형성, 생물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생태계교란 식물의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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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렴한 공직 생활, 선택이 아닌 의무
공무원의 청렴은 공공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다. 공직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오직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 책임의 중심에는 바로 '청렴'이 있다.청렴이란 단순히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는 것을 넘어, 모든 업무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행동하는 태도를 말한다. 아무리 사소한 이해충돌이라도 스스로 경계하며, 공과 사를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이는 공무원 개인의 도덕성뿐 아니라, 행정 전체의 신뢰성과 직결된다. 작은 부정이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경우는 많다. 반대로, 단 한 명의 청렴한 공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