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수 제니, 지드래곤이 4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대상을 품에 안았다.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영예의 대상은 음반 부문 스트레이 키즈, 디지털 음원 부문 지드래곤에게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 트로피는 제니가 들었다. 33회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이후 7년 만에 골든디스크에서 첫 대상을 품에 안으며 ‘월드 클래스 아이돌’ 이름값을 증명했다. 정규 4집 ‘카르마’로 음반 부문 본상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지드래곤은 ‘홈
김천시 감천면 감천초등학교 33회 동기회가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15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감천초 33회 동기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연 감천초 33회 동기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