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섰다.GS건설은 2025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정하고 서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2023년 1조5878억 원에 머물렀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024년 3조1098억 원, 2025년 6조3461억 원으로 매년 약 두 배씩 증가했다.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의 사업성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