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3월 19일부터 31일까지 행복청 발주·인허가 건설 현장 22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정비에서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공사현장 정비 ▲현장 주변 공용도로 정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함께 나선다.우선, 겨울철 동결·융해로 약해진 비탈면과 낙석 위험 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수하는 한편, 훼손되거나 오염된 시설물은 신속하게 정리하여 공사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또한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오염되거나 파손된 건설현장
행복청이 봄을 맞아 19일부터 31일까지 행복청 발주·인허가 건설 현장 22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정비에서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공사현장 정비 △현장 주변 공용도로 정비 △비산먼지 저감 등을 위해 함께 나선다.우선, 겨울철 동결·융해로 약해진 비탈면과 낙석 위험 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수하는 한편, 훼손되거나 오염된 시설물은 신속하게 정리해 공사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또한,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오염되거나 파손된 건설현장 주변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나 경기침체와 소비 방식의 변화 등 복합적 원인으로 상가공실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세종시, 행복청, LH 세종특별본부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상가 공실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하고 전략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에 따른 기관별 과제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관련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3개 기관이 합동 수립한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크린넷 현안과 대책 마련”이라는 주제로 28일 새롬동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김현옥 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는 김종민 국회의원, 강준현 국회의원, 크린넷특위 김충식, 안신일, 이현정, 김영현위원, 행복청, LH, 세종시청 자원순환과, 세종시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 엔벡 브니엘네이처
1개월전
행복청은 국립박물관단지 안에 건립될 ‘국가기록박물관’의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크레파스건축사사무소의 ‘네 개의 뜰: 사계를 담은 자연의 기록’을 선정했다.국가기록박물관은 국립박물관단지 1구역에 순차적으로 조성되는 5개 개별 박물관 중 마지막으로 건립되어 2028년 개관할 예정이다. 부지면적 9,973㎡, 연면적 8,794㎡ 규모로 조성된다.이번 설계공모에는 ㈜크레파스건축사사무소를 비롯한 44개 업체가 공모안을 제출해, 국가기록박물관에 대한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2월 25일 진행된 심사는 응모업체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가람동 수질복원센터에 물재이용시설 설치 사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행복청에 따르면 이 시설은 수질복원센터에서 처리된 하수를 한 번 더 정화해 수질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정화된 물은 백동천, 내삼천으로 흘러 들어가 조경용수와 도로 청소 용수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시설이 완공되면 하루 평균 1만7000톤의 하수를 정화할 수 있다.행복청은 총사업비 212억원을 투입해 2027년 3월까지 이 시설을 준공할 예정
행복청은 3월 28일 수질복원센터A의 물 재이용시설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수하였다.수질복원센터A 물 재이용시설은 하루 1.7만톤 하수를 정화할 수 있는 설비로 총 212억원이 투입되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시설은 수질복원센터에서 처리된 하수를 한번 더 정화하여 수질기준을 충족하도록 개선한다. 이렇게 정화된 물은 백동천, 내삼천의 하천 유지용수로 공급되며, 조경용수와 도로 청소용수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행복청은 2030년까지 행복도시에 발생하는
세종시와 충남 공주시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주의 남북을 연결하는 제2금강교 건설 공사가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제2금강교 건설을 위해 지난해 말 육상부 교각 설치를 마무리하고 현재 교대와 수중부 교각을 설치하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행복청은 올해 말까지 교량 상판 구조물인 거더를 거치하고, 내년에는 교량 상판 슬라브를 설치할 계획이다. 내년 11월 준공이 목표다.금강교에서 서쪽
행복청은 중앙기관 행정 인턴, 연구기관, 공공기관 종사자 등 행복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의 주거지원을 위해 공동캠퍼스 행복기숙사 ‘청년 유형’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동캠퍼스 재학생이 아니라도 행복도시에 거주하는 만 34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행복기숙사 입주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입주자들은 행복기숙사 내 체력단련실과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공동캠퍼스 재학생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자 모집은 5월까지 상시 진행되며, 입주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종 공동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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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주주가치 보호 관련 주요 입법례 등 참고자료 배포
금융감독원은 26일 재계 및 일부 언론 등에서 주주 충실의무 관련 잘못된 해외사례 등을 인용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관련 내용을 정리해 참고하라며 배포했다.자료에서는 첫번째로 미국의 50개주 중 회사법에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가 언급된 곳은 델라웨어와 캘리포니아주 두 곳 뿐이다?"라는 내용에 대해 "델라웨어州 외 다른 州도 법규정 또는 판례를 통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인정한다. 모범회사법을 거의 그대로 州회사법으로 채택하고 있는 36개 州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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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식.청명 앞두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최근 경북 의성 등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한식과 청명 등 산불 위협이 커지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제주도는 24일 오후 유관기관 및 관계부서, 행정시와 함께 ‘봄철 산불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제주도는 도 안전건강실을 컨트롤타워로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파로 초동 대응에 나서며, 부족한 재난관리자원 지원과 긴급재난문자 송출을 통해 도민들에게 재난상황을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소방안전본부는 오는 4월3일부터 7일까지 한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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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 조직개편 추진
용인특례시가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도시의 변화에 대응하고 반도체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맞춤형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시는 2국·3과·1동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4월 중 열리는 ‘제29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시는 광역시급 도시 규모에 따른 행정수요 급증에 맞춰 조직개편안을 수립했다. 인구증가와 반도체 등 각종 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행정 수요에 신속성과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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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불 화재 피해에 5억 긴급 지원
부산시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재해복구비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5억원을 지정 기탁한다. 기부금은 화재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산청, 의성, 울주군 등 피해 지역과 소통해 복구 상황에 따라 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대형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라며,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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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정기 주총서 연임 확정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카카오뱅크는 26일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선임, 재무제표 결산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날 카카오뱅크는 주주총회에서 윤호영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 설립 단계부터 1인 태스크포스로 참여해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고 있다. 그간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격화되는 경쟁 속에서도 카카오뱅크의 혁신과 성장 기반을 강화해왔던 것처럼, 이번 연임을 통해 향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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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청, 경찰 공무원 52명-일반직 공무원 2명 채용
제주해양경찰청은 2025년도 상반기 해양경찰 공무원 채용을 통해 경찰공무원 52명과 일반직공무원 2명을 신규 채용한다.이번 채용 분야는 경찰공무원은 공채 40명, 구조 3명, 구급 5명, 특공 4명이다.일반직공무원은 오염방제 2명으로 분야별 필요한 자격이나 경력 등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경찰공무원 52명은 4월 11일까지 원서접수한 뒤, 1차 시험, 2차 시험, 3차 시험, 4차 시험을 거쳐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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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생 희귀식물 '소귀나무' '붉가시나무', 체계적으로 보전하려면?
제주 서귀포지역에 자생하는 희귀식물인 소귀나무와 붉가시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과학적 기준이 제시돼 주목된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1일 서귀포 자생 소귀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보전을 위한 과학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유전다양성은 종다양성, 생태계다양성과 함께 생물다양성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종의 진화적 요인을 내포한 유전다양성은 정량적 비교가 가능해 보호구역의 규모와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식용, 약용, 조경수 등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소귀나무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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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부산대학교’ 기관방문 실시
양산시의회 아카데미아폴리스 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부산대학교를 방문하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양산캠퍼스 발전과 여유부지 활성화를 위해 부산대학교 캠퍼스기획본부장,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의 중요성과 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부산대학교 측은 양산캠퍼스가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법적·행정적 과제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논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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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음식물 자원화시설, 수거차량 '삼진아웃제' 도입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6월부터 가동 중인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수거차량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친화형 시설로 조성한다고 31일 밝혔다.서귀포시 색달동에 위치한 이 시설은 총사업비 1319억원이 투입된 도내 최대 규모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로, 하루 340톤의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다.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조에 넣어 자연 분해되도록 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전기와 열을 만드는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시설이다.가동 이후 지난 9개월간 하루 평균 41대의 수거차량이 192.1톤의 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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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섭 산림청장 울산 울주 산불피해 상황 점검
산림청 임상섭 청장이 31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현장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순걸 울주군수도 함께 산불 피해지를 둘러보고 신속한 복구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임상섭 청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해 지역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산림이 하루빨리 제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