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의 김진성 프로가 2026년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김진성 프로는 플래티어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2446주를 추가 매수해 총 3만6259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0.43%로 증가했다.1월 16일에는 장내매수로 344주를, 1월 19일에는 658주를 매수했으며, 1월 22일에는 1444주를 매수했다. 각각의 취득 단가는 4005원, 3990원, 3940원으로 나타났다.플래티어의 주가는 2026년 1월 22일 장마감 기준으로 3940원이며, 전일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가 1월 28일 STAGIL Corp.와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028년 8월 1일까지 3년간 진행되며, 미주 및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계약금액은 61억3844만3098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97억9821만4574원의 20.6%에 해당한다. 대금은 3회에 걸쳐 연도별로 분할 납부되며, 각 연도 인보이스 발행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납부해야 한다.계약은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주서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는 자사 솔루션 ‘젠서’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이커머스 시장의 새로운 위기인 ‘제로클릭’ 환경에 대응하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젠서는 단순한 검색 기능 제공을 넘어 생성형 AI와 검색 에이전트 환경에서 기업 자사몰로의 유입과 전환을 재설계 하는 AX 솔루션이다. 플래티어는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AI 검색 환경에서 콘텐츠와 상품의 노출·채택 가능성을 높이는 GEO 전략을 기술적으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론 머스크 "X 머니, 1~2개월 내 공개" 금융 앱 풍운아 될까
일론 머스크가 '만능 앱' 전략의 핵심으로 꼽히는 'X 머니'를 1~2개월 내 제한적 외부 베타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머스크는 자신의 인공지능 기업 xAI 회의에서 X 머니가 현재 회사 내부에서 비공개 베타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1~2개월 내 제한적 외부 베타를 진행한 뒤 전 세계 엑스 이용자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또 "X 머니는 모든 돈이 모이는 곳이자 모든 금전 거래의 중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신 대표이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식 348만6210주 매도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주요주주 이재신이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이재신은 2026년 2월 11일 장외에서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보통주 348만6210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이재신의 주식 수는 581만350주에서 232만4140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19.37%에서 7.14%로 줄어들었다.이번 매도는 대광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주식의 처분 단가는 4302원이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2월 12일 14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2.64%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라시티타워 사업 재시동 삐걱... 기존 사업자 소송 승소
21분전
인천 청라시티타워 건립 사업을 둘러싼 소송전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민간사업자가 승소했다.1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1부는 최근 특수목적법인 청라시티타워㈜가 LH와 인천경제청을 상대로 제기한 계약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재판부는 "LH가 공사비 분담과 관련한 협의에 성실히 응하지 않았다면 청라시티타워㈜가 시공사와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것"이라며 "사업 협약이나 민법에 해제할 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기승 대표이사, 세경하이테크 주식 매수로 지분율 증가
세경하이테크의 이기승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기승 대표이사는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세경하이테크 주식 2만789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9일 대비 8894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6%로, 이전의 0.04%에서 0.02%포인트 상승했다.2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5700주와 3194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각각 4978원과 4784원이었다.세경하이테크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교육청, 2026학년도 신설 중학교 재학생 대상 전학 확대
경상남도교육청은 2026학년도에 개교하는 창원 북면중, 진주 금곡중, 거제 거제상문중학교를 대상으로 재학생 전학을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불편을 줄이고 과대학교·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정한 경남 최초 사례다.그동안 신설 중학교는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