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5일 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에서 ‘2026년 영암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청년정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위원회 위원들은 지난해 영암군의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참여 등 분야에서 총 53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한 성과를 공유했다.대표 정책으로 청년 주도 군민 참여 ‘영암 로또데이’ 운영, 청년 일자리 카페 취업 연계 확대, 청년문화수당 지원 등이 소개됐다.이어진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