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대 서경복 마산세관장이 7월 20일 공식 취임했다.서경복 신임 세관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각 부서 사무실과 업무 현장을 순회하며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핵심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업무과정에서 야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편안하게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 세관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현장 중심의 수출입기업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마약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