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2일부터 ‘군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2일부터 강화군·옹진군 선관위에서 강화·옹진 군수와 지역구 군의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신청 개시일인 22일이 공휴일이지만 ‘공직선거관리규칙’에 따라 이날 오전 9시~오후 6시 예비후보자 등록을 접수한다.이미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다른 선거는 이날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수 없다.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2주전
인천 옹진군은 지난 24일 덕적면 진리 708-4번지 일원에서 덕적면 공공목욕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덕적면 공공목욕탕은 총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지난해 3월 착공해 이달 준공됐으며, 연면적 543.6㎡,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군 관계자는 “덕적면 공공목욕탕이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올해 처음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등 직업성 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예방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옹진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짝수년도 출생의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으로, 올해는 총 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19만8천
3시간전
인천시가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서북부 검단지역과 접경지역의 도로망 확충을 본격화한다.시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접경지역의 도로 인프라 구축에 2035년까지 총 2조5,3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검단지역의 경우 올해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1조6,137억원을 들여 16개 도로를 준공할 예정이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들 도로 중 올해부터 2028년까지 준공하는 5개 도로는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른 것으로 공동 사업시행자인
1주전
옹진 북도면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오는 25일로 예정됐던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를 18일로 한 주 앞당겨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적정한 시기에 축제를 열기 위해 결정됐다.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는 오는 18일 9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메인 행사인 벚꽃길 걷기는 11시에 옹암해수욕장 주차장을 출발해 말문고개를 지나 다시 옹암해수욕장으로 돌아오는 약 4.0km 코스로 약 1시간 소요된다.참가 신
3주전
인천시민 누구나 시내버스 요금과 같은 1,500원이면 인천 앞바다 섬을 찾을 수 있는 교통복지가 시행되면서 육지와 섬이 한층 가까워졌다.당초 기대와 달리 섬 경제에 큰 도움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시각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하지만 옹진군 살림살이는 더 악화되고 있다. 바닷모래에 의존하는 세수가 줄어든 데다 중앙정부가 내려주는 지방교부금이 크게 감소하면서 인건비와 관리비 등 경직성 예산을 챙기기도 허덕이고 있다.먼 희망사항으로 전락한 3만은커녕 무너진 인구 2만을 회복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옹진군 협의회는 지난 1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는 △ 2025년 4차 통일의견 수렴 결과 공유△ 2026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 설명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회의는 먼저 2025년 4차 정책건의 결과인“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 보고로 시작되었다. 자문위원들은 지난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에 대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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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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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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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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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문대림-위성곤 "본선 진출자는 누구?"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의 막이 올랐다.지난 3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이어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오영훈 후보는 4일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DJ타워 6층 선거사무소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 민선 8기 도정의 혁신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도민 덕분에 제주의 전략이 국가 차원의 로드맵으로 실현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4년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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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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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경기 광명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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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패스 교통비 추가 지원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로 증가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KB국민 K-패스카드’ 고객 대상 추가 지원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대상 카드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고객 중 매월 2만5000명씩 총 5만 명을 추첨해, 기존 K-패스 환급액에 더해 환급액의 30%를 추가 제공한다.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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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날 61주년…전기중심 시대 선언
전기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격상된 이후 첫 정부 주관 기념식이 열리며 전기 중심 사회로의 전환 의지가 공식화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전기의 날은 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해 1966년부터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해 왔으며, 2025년부터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시행에 따라 정부가 주최하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정부는 전기의 날이 포함된 4월 6일부터 12일까지를 ‘전기 주간’으로 운영한다.이 기간 동안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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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규제 거버넌스 논의 본격화…재생E 100GW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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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앞두고 전력산업 규제체계 개편과 전력감독원 설립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전기위원회와 에너지전환포럼, 전력거래소는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 13층 세미나룸E에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전력규제 거버넌스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전력규제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기존 전문가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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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현장 밀착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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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가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했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봉사단은 행사 안내, 배식 지원,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