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교육청은 16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박물관에서 도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컨설턴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영유아학교 시범
예천군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예천군은 지난 24일 오후 군청에서 ‘사랑나눔터’ 물품 전달식을 열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상주지역협의회 예천지구위원회로부터 생필품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상주지역협의회장과 예천지
예천군이『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7일 오전 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은 2004년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매년 기탁해 지금까지 기탁 성금은 총 1억 4천만 원에 달한다. 조관섭 대표 또한 평소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 등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조관섭 대표는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해도 기부를 하
예천군은 2026년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이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을 1회 무상 접종해주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해 2025년부터 50세 이상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접종 대상은 예천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50세 이상 군민으로 생일이 지나지 않아도 연중 언제든 접종 가능하다. 또한 예천군 신규 전입자도 전입 6개월 경과 후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보건소에서 대상자 등록을 한 뒤 접종이 가능하다.접종을 희망
예천군은 20대 신혼부부들을 위한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젊은 세대의 결혼을 응원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작년부터 마련된 사업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18세 이상 29세 이하 신혼부부에게 혼수용 가전·가구 구입 비용 10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지원 요건은 부부 중 1명 이상이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6개월 이상 경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 신청자 본인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배우자는 경북 내에 주
예천군은 20대 신혼부부들을 위한 ‘결혼 축하 혼수비용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젊은 세대의 결혼을 응원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작년부터 마련된 사업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18세 이상 29세 이하 신혼부부에게 혼수용 가전·가구 구입 비용 10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지원 요건은 부부 중 1명 이상이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6개월 이상 경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 신청자 본인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배우자는 경
예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 시설 개선과 장비 교체를 지원해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총 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업장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예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을 지속해 온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총 사업비의 50% 범위에서 내부 리모델링 비용은 최대 1500만원, 장비 교체 비용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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