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영오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월 21일, 새해를 맞아 영오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운영방안 논의, 협의회 임원 선출 등을 하였다.주재성 새마을협의회장은 “신임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으로 추천되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올 한해도 우리면을 위해 힘을 모아 일해보자”라고 말했다.윤영애 부녀회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사업지원과 봉사활동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