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6년 겨울 독서교실 ‘문부일 작가의 잘 가! 글쓰기 싫어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9일
중부뉴스통신 =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22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2회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행복! 봄·여름·가을·겨울’을
일 년은 삼백예순다섯 계절-박정은/시인 경남문협 회원일 년 열두 달봄 여름 가을 겨울네 개의 계절은 틀렸다하루마다 햇살의 두께가 다르고해가 머문 시간이 다르고달빛의 광도가 다르고나뭇잎의 빛깔이 다르다강남에서 돌아오지 않는 제비십이 월에 피어나는 장미비가 내리지 않는 여름 장마하루로 쪼개진 계절오늘은 십일 월 일일이라는또 하나의 계절이다큰 틀에서 우리나라는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로 계절이 네 번 바뀐다. 하지만 온난화 현상으로 꽃들은 태어날 시기를 혼동하고 있고, 구름은 제때 비를 뿌려주지 않아 많은 생물들이 고통 속에
울산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22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2회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행복! 봄·여름·가을·겨울’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감사해’,‘터’,‘아마추어’,‘단발머리’ 등 꿈과 희망이 담긴 다채로운 곡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입장료는 모든 좌석 무료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11월 21일 오후 5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우리 기후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하고, 남북, 동서 간의 지역 차가 크며 연교차도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6월엔 장마가, 8월, 9월엔 태풍이,
농사는 원래 자연의 리듬과 함께 숨 쉬었다. 봄이 오면 씨를 뿌리고, 여름 햇살로 키우고, 가을에 거두는 일. 그 순서는 오랜 시간 큰 변화 없이 이어져 왔다.
올 여름 폭우로 피해가 컸던 남강댐 상류 지역인 산청군 주민들이 한국수자원공사가 수문 운영을 잘못해 폭우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3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최근 서북봉사관에서 석남1동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25일 밝혔다.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현인 회장은 2017년 12월부터 적십자봉사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 현재 서구협의회 홍보부장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인도주의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여름 석남
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은 지난 18일 연천군 관광홍보 영상 제작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연천군은 봄·여름·가을 계절별 관광지를 촬영하고 연천의 ‘보물’을
지난 여름 계양산 일대에서 기승을 부린 붉은등우단털파리에 대한 친환경 방제제의 효과가 일부 확인되면서, 해법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러브버그에 대한 친환경 방제제를 이용한 실내 검증 실험에서 방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러브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해 마지막 취업 기회, 제12회 일자리매칭데이로 울산 남구로 모여라
울산 남구는 올해 마지막 대규모 채용행사인 '제12회 일자리매칭데이'를 앞두고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행사는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단순한 채용행사가 청년·중장년·여성 생애주기별 직종에 맞춰 아닌 현장면접·취업 지원·AI 체험·부대행사까지 한 번에 즐기는 '종합 취업 페스티벌'로 기획돼 누구나 부담 없이 오고 싶은 행사로 구성됐다.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실제 채용까지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으며, 당일 참여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5천 명이 함께한 감동의 순간, 대구 유가읍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
지난 28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연말의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채웠다.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 상가, 그리고 주민들이 힘을 합쳐 마련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조명이 수놓은 공원은, 약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3회 칠곡 트랜스 미디어 축제 개막식 개최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7일 오후6시에 칠곡공예테마공원에서 ‘제3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이쾌대 미디어아트展: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막식은 클래식앙상블 르보아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내빈 인사말씀, 오프닝영상 상영, 전시소개, 축하공연, 전시장 라운딩 순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의회 김준일 팀장, 제2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영예
칠곡군의회는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제29회 민원봉사대상’의 수상자로 김준일 팀장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본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민원봉사대상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창의적인 민원시책과 헌신적인 봉사로 국민편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 경북 군부 최초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지정
칠곡군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경북 내 군 단위 최초로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2016년 최초 지정 이후 2021년 재지정에 이어 이번 지정으로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칠곡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럭키칠곡 7 드림키움!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이는 ‘칠곡 여성의 꿈
Generic placeholder image
빛으로 물든 경주의 겨울, 성탄 트리 점등
경주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을 밝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11월 29일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2025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주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독교계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트리 점등 순간을 함께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트리에 밝혀진 불빛은 우리를 비추고 하나로 묶는 희망의 상징”이라며, “점등된 트리가 경주의 겨울밤을 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