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치러지는 대구시의원 재선거에 총 3명 후보자가 등록했다.16일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달서구 제6선거구 대구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김태형 전 달서구의원, 국민의힘 김주범 전 달서구의원, 자유통일당 최다스림 청년위원회 위원장 등 총 3명이 등록을 마쳤다.김태형 후보는 제8대 달서구의원, 김주범 후보는 5·6대 달서구의원을 각각 지냈다. 최다스림 후보는 대구대 사회학과에 재학 중이다.이번 선거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전국적 통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