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추풍령농협은 지난 24일 ‘기업-농촌이음운동’ 협약을 한 ㈜재성과 함께 노인회 추풍령분회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재성이 생산해 지원한 국수는 추풍령면내 각 경로당에 배분될 예정이다. 손석주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리실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점촌농협은 최근 ㈜우성첨단소재와 대표이사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농촌이음운동’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우성첨단소재는 자동차 및 산업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으로 문경지역 내 인재양성 기여와 재해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은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침체된 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농업발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지역 농촌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농촌지역 일손돕기 및 재해복구 활동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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