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가 통합관리체계 시스템 ‘인공지능 학사지원시스템’을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인공지능 학사지원시스템 ‘CNU With U+’의 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한 충남대는 AI 기술을 활용해 대학의 교육·연구·행정 전 분야의 혁신을 추진하는 ‘CNU AI 대전환’을 꾀하고 있다.CNU With U+는 △인공지능 기반 교과목, 학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추천 △학생경력 종합관리 △미래설계상담, 진로취업상담, 심리상담, 자율전공상담 등 통합상담 기능 등을 제공하는 학사지원시스템이다.CNU With U+는 기존에 여러 곳
23시간전
청주교육대학교에 전국 교육대학교 중 최초로 피클볼 교과목이 개설돼 눈길을 끈다.양광희 청주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는 지난달 3월부터 1학년을 대상으로 한 2학점짜리 교양 수업으로 ‘피클볼’ 과목을 지도하고 있다. 이 과목을 신청한 학생 15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다목적 강당에서 2시간씩 15주간 수업을 듣는다.빌 게이츠부터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까지 재미에 빠져있다는 피클볼은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스포츠로 국내에는 2017년 도입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테니스와 배드
데이터 및 인공지능 특화 클라우드 컨설팅,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클루커스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 AI튜터 및 학사/입시 챗봇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를 기반으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 학습을 지원하고 학사/입시 관련 질의응답을 자동화, 교육 및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회사 측에 따르면 AI튜터는 학생들이 수강하는 교과목 주요 개념과 학습 자료를 학습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AI 기반 학습 도우미로 설계됐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강의 개념 복습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3월 10일, RISE 사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나노디그리 교과목 운영을 통한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역혁신과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한림대학교 최양희 총장을 비롯해 김선정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유섭 AI헬스케어ICC센터장 등 산학협력단 주요 보직자와 도내 8개 유망 ICT 기업(더픽트, 비지트, 아이오테드, 엠아이제이, 임팩시스, 지오멕스소프트, 지오
계명대가 2025학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교육을 추진한다. 신입생 4,700명에게 AI플랫폼 ‘ChatGPT Team Plan’을 제공하며, 이를 활용한 특강, 실습, 교과목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AI 기술을 학습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대학의 혁신 차원에서 신입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고자 계획되었다. 신입생들은 먼저 전공필수 교과목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 수강을 통해 AI의 기초에 대해서 학습한 후, Ope
한림대학교는 지난 3월 11일, 강원테크노파크와 지역혁신과 산업발전을 위해 공유협업 체제 구축에 대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산학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 나노디그리 교과목 운영에 관한 사항 ▲ 산학협력 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 인력교류 및 시설, 장비 공동 활용에 관한 사항 ▲ 인력교류 및 시설, 장비 공동활용에 관한 사항 ▲대학원 석·박사 과정 등록금 감면에 관한 사항 등이다.
19시간전
에너지기술공유대학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ETU는 지역 특화 교과목 개발과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배출을 목표로, 교과·비교과 공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전·에너지 산업 수요에 맞춘 4트랙 3단계 인증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4트랙은 △미래형 원자로 △원전 기기·부품 △연구로 및 방사선 이용 △방사성폐기물 및 환경복원 분야로 구성됐다. ETU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역 내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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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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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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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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