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가래, 발열, 수면 중 발한,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검진이 필요하다. 특히 고령층은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이 더욱 중요하며,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할 경우 전염성을 낮출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결핵 환자 수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울진군은 지난 19~20일까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업으로 ‘함께해요, 결핵 ZERO’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시행했다.이 사업은 신체적·사회경제적 사유로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결핵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결핵의 조기 발견과 결핵균 전파 차단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검진이 가능한 노인복지시설 중 5개소를 선정했으며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직접 선정된 기관으로 찾아가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해 시설 이용자 총 16
제주특별자치도는 치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도내 6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전했다.치매는 일찍 발견할수록 증상 악화를 늦추고 일상생활 기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정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도내 주민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가까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검진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선별검사와 2단계 진단검사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3단계 감별검사는 도내 9개 협약병원과 연계해 기준 중
춘천시보건소가 새학기를 맞아 대학 기숙사 입소생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버스를 활용해 실시되며, 흉부 X선 촬영 후 이상 소견자는 추가 객담검사를 받는다.외국인 유학생은 기간 내 우선적으로 무료 검진을 제공하며, 내국인 기숙사생은 예산 범위 내 일부 유료로 운영된다. 검진 일정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한림대학교 기숙사,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원대학교 기숙사 입소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학기에는 송곡대학교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검진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검진은 지난해 지역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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