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2일 차세대 수문장으로 노동건을 영입했다. 노동건은 키 190㎝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골문 장악 능력을 갖춘 골키퍼다. 2014년 수원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노동건은 포항 스틸러스, 수원FC, 서울 이랜드 등 꾸준히 K리그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한편, 충북청주는 오는 8일 태국 방콕으로 1차 전지훈련을 떠난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SK그룹이 중국 사업을 총괄하는 수장에 박성택 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을 영입했다.31일 재계에 따르면 박 전 차관은 SK그룹 중국 사업 컨트롤타워 격인 SK차이나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신임 박 사장은 1995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에서 전력산업과장, 장관 비서실
포항스틸러스가 J2리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를 임대 영입하며 중원 강화에 나섰다.1999년생인 니시야 켄토는 지난 2022년 J3 FC오사카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J2 후지에다 MYFC와 사간도스를 거치며 프로 경험을 쌓았다.2025시즌에는 사간도스 소속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팀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 유스 출신과 지역 연고 자원을 중심으로 한 이번 보강은 ‘젊은 피 육성’이라는 구단 철학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포항제철고 출신 김호진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오가는 멀티 자원이다. 탄탄한 수비력과 빌드업 능력을 갖췄고, 2025 FIFA U-20 월드컵 출전
충북청주FC는 지난달 31일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K리그1 FC서울 출신 민지훈을 임대 영입했다.민지훈은 FC서울 유스팀인 오산고 출신으로, 고교 시절부터 압도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2023년 K리그 주니어 리그에서 도움왕급 활약으로 주목받았다.민지훈은 정교한 킥력을 바탕으로 한 중거리 슈팅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박스 안 투입 능력으로 충북청주FC의 새로운 공격 옵션이 될 전망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2025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는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모두 활약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를 각각 총액 100만달러에 영입하고,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와는 총액 14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엘빈 로드리게스는 193㎝, 97㎏의 우완 투수로 최고 157㎞의 직구와 커터·스위퍼·커브·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MLB와 마이너리그에서 통산 747이닝을
제주SK FC가 전력 강화를 위해 박창준에 이어 김신진을 영입했다.김신진은 2020년 선문대의 창단 첫 U리그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22시즌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김신진은 2025년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K리그1 강원FC로 이적했고 프로통산 72경기 10골 1도움를 기록하고 있다.김신진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제주SK FC가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멀티 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박창준은 아주대 출신으로 2017년 8월 제29회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K리그1 강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박창준은 2019시즌까지 2시즌 동안 총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2020시즌에는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2021시즌 부천에 합류한 박창준은 K리그2에서 29경기에 출전해 1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박창준은 202
법무법인 화우는 외국인투자, 국내기업의 해외투자, 크로스보더 M&A 등 크로스보더 기업자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임석진 외국변호사, 채연정 변호사, 제갈민정 외국변호사를 각각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와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영입은 글로벌 투자 환경의 변화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투자 및 해외투자 수요, 복잡해진 크로스보더 M&A 거래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인재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은 일본 벤처캐피털 ‘글로벌브레인’ 이경훈 한국 대표를 부대표이자 최고인공지능책임자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이경훈 CAIO는 일본 교토대학교를 졸업한 뒤 보스턴컨설팅그룹과 생성형 AI 스타트업 ‘아카’를 거쳐 2018년부터 최근까지 글로벌브레인 한국 대표로 재직하며 한·일 크로스보더 스타트업 투자를 총괄했다. 거대언어모델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 로봇 AI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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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해외여행 필수 ‘여행영어 공략집’ 무료 배포… "신규 가입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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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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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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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9명 위촉
서귀포시는 지난 9일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공개모집 및 전문 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19명이 선발, 2027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와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자기주도학습 코칭과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자기주도학습 코칭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 계획을 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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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어선 자동화시설 지원사업 2억원 투입
서귀포시는 연근해 어선의 조업 효율을 높이고 어업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어선 자동화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올해 보조금 2억 원을 투입, 관내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조업 자동화 장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귀포시에 본인 명의 어선을 소유하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실적이 있거나 연간 수산물 판매 실적 120만 원 이상인 어업인이다.주요 지원 항목은 총 7개 품목으로 ▲어선 자동조타기 ▲연근해어선 자동 투·양묘기 ▲어선 자동양망기 ▲채낚기 양승기 ▲어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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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내 유일‘HACCP 인증농가 출하장려금’신규 편성
서귀포시는 도내 유일하게 2026년 HACCP 인증농가 출하장려금 지원사업을 신규 편성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HACCP 인증을 받은 축산농가에 대해 도축·출하 또는 출고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4,000만 원의 자체 재원을 신규로 확보해 추진한다.축종별 지원단가는 한우 5만원/마리, 돼지 6천원/마리, 닭 50원/마리, 달걀 10원/개, 우유 30원/리터로 책정됐다. 농가에서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 없이, 서귀포시축산업협동조합과의 협조를 통해 실적을 확인한 후 지원할 계획이다.문혁 서귀포시 청정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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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년 식품산업 분야 보조사업 접수
서귀포시는 농촌자원을 기반으로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농식품산업 분야 3개 사업에 4억2700만 원을 투입해 16일까지 사업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제조·가공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웰빙기능성 가공식품개발 지원사업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지원사업과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이다.웰빙기능성 가공식품개발 지원사업대상자는 친환경·GAP인증 농업법인 등 생산자 단체 및 농산물가공업체로, 원료 가공·유통을 위한 기계·장비를 지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