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2026년 1월부터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차량구매 예산을 절감하고, 차량관리 업무의 효율성도 높이고 있다.시는 지난해 1월 14일부터 부서에서 별도로 관리하던 차량 가운데 사용률이 저조한 차량을 인수해 통합관리 차량으로 지정·운영함으로써 공용차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지난해 2월에 9대로 시작해 2026년 현재 통합 관리하는 운영 차량은 부서별로 사용률이 낮은 승용 11대, 승합 4대, 화물 3대로 총 18대를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른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는 관리전환으로 인한 차량 구입비 절감 약 1억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