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가 보통주 6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을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식 6주를 동일한 액면가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식 83.33%다.감자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413만7053주에서 감자 후 402만2842주로 변경된다. 자본금은 감자 전 603억4263만2500원에서 감자 후 100억5710만5000원으로 바뀐다. 1주당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80%다.감자 전 자본금은 282억5078만1000원에서 감자 후 56억5015만6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650만1562주에서 감자 후 1130만312주로 변경된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가 보통주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같은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90%이며, 보통주 감자 대상 주식 수는 1993만4862주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110억7492만3500원에서 감자 후 11억749만2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2214만9847주에서 감자 후 221만4984주로 줄어든
애큐온캐피탈은 균등유상감자 후 강제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재무구조 개선 및 자본효율성 제고다.이번 감자는 보통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감자 주식 수는 보통주 145만6131주로 제시됐다. 보통주 감자비율은 4.01%다.자본금은 감자 전 2204억4601만5000원에서 감자 후 2131억6536만원으로 변경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발행주식 수는 보통주의 경우 감자 전 3629만6343주에서 감자 후 3484만212주로 줄어든다. 기타주식은 감자 전후 모두 12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가 보통주 4대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 비트맥스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75%다. 자본금은 감자 전 209억6855만2000원에서 감자 후 52억4213만8000원으로 변경된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193만7104주에서 감자 후 1048만4276주로 줄어든다. 감자
의류 제조·교육 서비스 업체 윌비스는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로 보통주식 수는 감자 전 6723만6039주에서 감자 후 672만3603주로 줄어든다. 보통주 감자비율은 90%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728억8217만9000원에서 감자 후 72억8821만7000원으로 변경된다. 감자 기준일은 2026년3월5일로 잡았다.감자 일정도 정정됐다. 매매거래정지 예
콜마비앤에이치는 3월 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강소콜마미보과기유한공사의 주식 100%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종속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취득 금액은 280억1205만9000원이다.강소콜마미보과기유한공사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콜마비앤에이치의 종속회사로 등록돼 있다. 이번 주식 취득은 현금으로 진행되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3월 9일이다.콜마비앤에이치는 최근 결산 기
제약기업 메타케어는 보통주 10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메타케어는 액면가 500원 보통주를 대상으로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 감자 대상 보통주는 1억5459만9628주이며,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0%다.자본금은 감자 전 858억8868만2000원에서 감자 후 85억8886만80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억7177만7364주에서 감자 후 1717만7736주로 변경된다.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는 보통주 4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며, 보통주 기준 감자비율은 75%다.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 3208만3080주로 제시됐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감자 전 213억8872만원에서 감자 후 53억4718만원으로 바뀐다.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보통주 4277만7440주에서
뷰티·시각특수효과 기업 바른손은 보통주를 3대 1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감자 방법은 1주당 액면가액 1000원의 보통주 3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감자 대상 보통주는 2341만8736주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66.67%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351억1975만7000원에서 감자 후 117억102만1000원으로 변경된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35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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