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중소기업 노동자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비를 지원하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을 의정부에 3호, 양주·동두천·연천에 4호를 각각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는 24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3호’ 조성 업무협약을 개최했고, 27일 양주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 조성 업무협약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는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참여 중소기업 노사 대표 등이 참석한다. 3호 기금은 의정부시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