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농화학과 석사과정 졸업생인 이도아씨는 5일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씨는“열심히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선·후배들 덕분에 연구원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며 “제 꿈을 실현시켜준 충북대에 대한 감사함과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을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김금란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대학교에 따르면 2월 5일 오후 2시 이도아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날 기탁식에는 이도아 동문과 고창섭 총장, 한광현 환경생명화학과장, 지도교수인 경기성 환경생명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도아 동문은 “열심히 지도해 주신 경기성 교수님과 선배님, 후배님들 덕분에 연구원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제 꿈을 실현시켜준 충북대에 대한 감사함과 지금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을 후배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 우수한
충남 보령시 대천고등학교는 지난 26일 모교 발전을 위한 학교 발전 장학금을 기탁했다. 조영호 대표는 대천고등학교 지역사회 중견 기업의 대표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꾸준히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왔다. 올해 또한 후배들을 위한 200만원 장학금을 기탁 했으며, 장학금 전달식에는 조영호 대표 및 부회장, 보령시청 복싱 감독이 참석했다. 조영호 대표는 “자랑스러운 대천고 후배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앞으로
영천시 금호읍 출신인 도병일 삼호산업 대표는 지난달 31일 고향의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삼호산업은 대구 북구 검단일반산업단지에서 배전반 케이스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에 지역인재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도병일 대표는
재구개인택시청송향우회는 지난달 15일 대구 웨딩비엔나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하였다.재구개인택시청송향우회는 고향과 후배사랑을 실천하며 2016년부터 10년째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심수한 회장은 “매년 초,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후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10년째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재구개인
재구개인택시청송향우회는 지난달 15일 대구 웨딩비엔나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하였다.재구개인택시청송향우회는 고향과 후배사랑을 실천하며 2016년부터 10년째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심수한 회장은 “매년 초,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후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10년째 고
KAIST가 입학을 축하하는 ‘웰컴키트’를 신입생 전원에게 전달했다.웰컴키트에는 KAIST 마스코트 ‘넙죽이’를 담은 수건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와 이광형 총장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넙죽이 엽서도 포함됐다.재학생 봉사자와 교직원들이 포장, 전국 각지로 배송했다.정지혁 학생는 “KAIST 캠퍼스에서 만나게 될 후배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참여했다”며 “KAIST만의 독특한 문화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용현 입학처장은 “신입생들에게 KAISTian으로서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웰컴키트를 준
최명길 ㈜인사이드 대표가 최근 모교인 충북대학교에 발전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미생물학과 02학번인 최 대표는 “충북대의 우수한 교수님들의 지도와 대학의 다양한 지원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며 “나와 같이 미래를 꿈꾸는 후배들을 응원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앞서 최 대표는 지난 2020년에도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충북대에 전달한 바 있다.한편 ㈜인사이드는 충북지역에서 생명과학과 관련된 분석장비 및 시약을 판매 및 관리하는 회사다./김금란기자 [email protected]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천안시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 대중교통 수단 보급으로 이동 편의와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에서의 신기술과 서비스 실증, 자율주행 시스템 구축 등을 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가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열린 제289차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완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으며, 해당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관내 기업 ㈜알트론의 대규모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26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유동기 ㈜알트론 대표, 권창업 한국노총 알트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노동자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며,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 기관
개막 후 연패와 연승을 내달리며 극단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 포항스틸러스와 대구FC간 시즌 첫 TK더비가 삼일절 연휴에 펼쳐진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3월 1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대구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양 팀은 지난 2월 15일 K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