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권 예비후보는 7일 안동시 평화동 현대아파트 상가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지방소멸이라는 냉정한 현실을 극복하고 시민과 함께 ‘새 시대, 큰 안동’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남광토건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2026년 정비사업 마수걸이에 성공했다.남광토건은 지난달 28일 개최된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가락7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해부터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1·2차 입찰 모두 남광토건이 단독으로 응찰했다. 이후 조합은 남광토건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고, 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가락7차는 기존 72세대 규모의 단지를 113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7일 안동시 평화동 현대아파트 상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치권과 각계 인사,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과 김형동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성화 여사가 참석했으며, 김대일·김대진 경북도의원과 시의원, 권철환 안동권씨 화수회장, 안윤호 안동시체육회장, 권석환 안동문화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선거캠프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전 경북도의회 의장인 장대진 전 의장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
남광토건이 3월 4일 공시를 통해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시행자는 KB부동산신탁이며, 낙찰금액은 471억6179만8000원으로 매출액 대비 9.35%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사업은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171-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공사 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까지의 2개동, 아파트 11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최근 매출액은 5042억4900만325원으로, 2024년말 연결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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