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의 헌혈증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의미를 확산하고,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멘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82장의 헌혈증이 모였으며, 이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각 병원 사회사업실 또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가족에게 전달돼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수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오정환 멘
하나금융그룹은 소아암·희귀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HERO 체크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HERO 체크카드’로 월 5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이 적립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조성됐으며, 이번 2차 기부금 1600만 원을 포함해 출시 이후 5개월 동안 누적 4100만 원이 ‘하나금융그룹’, ‘임영웅’,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됐다.특히,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 나섰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저녁, 야음장생포동 일대에서 범죄 피해 예방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With U 외국인 순찰대’의 올해 첫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에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자율방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With U 외국인 순찰대’는 관내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