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신민경, 김동희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인천 미추홀구 혜원갤러리에서 연달아 열린다.이혜경 작가는 3월16일까지 셀프 시리즈를 선보인다.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서양화 석사와 예술학박사를 거친 그는 단편적으로 인식했던 시각을 분산과 연결을 통해 확장하는 연속성을 형상화했다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3월 21일 안성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앙대학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1일 KISDI 대회의실에서 제15대 이상규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상규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넘어 AI화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연구원이 가진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지난달 27일 제372차 이사회를 열어 제15대 KISDI 원장으로 이상규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이상규 원장은 KISDI 연구위원, 중앙대학교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임상규 전 안산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가 위촉됐다.임상규 신임 예술감독의 임기는 2027년 3월 18일까지 2년이다.임 감독은 중앙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국악 지휘를 전공하고, 헝가리 국제 바르톡 세미나 지휘 과정을 수료했다.이후 1998년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시작해 중앙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를 거쳤으며, 2003년 안산시립국악단 부지휘자와 상임지휘자로 20여년간 활동했다.임상규 감독은 “단원들과 함께 대전을 대표하는 공연과 콘텐츠를 개발해 국악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
영화제작사 명필름의 이은 대표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제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은 대표는 영화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건축학개론', '아이 캔 스피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작을 제작한 기획자로, 현재 명필름 대표이사이자 중앙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이 대표는“제주는 영화 제작자로서도 많은 영감을 주는 곳”이라며“문화ㆍ예술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오영훈 지사는“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명필름의 이
신한은행은 20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5명을 추천했다. 이 가운데 박상규 총장은 임기 2년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결정됐다.박 총장은 1961년생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이후 고등교육재정지원위원회 위원을 거쳐 중앙대 제16대 총장에 올랐다.임추위는 후보자 추천 배경에 대해 “박상규 후보자는 통계학박사로서 은행 리스크 관리전략 수립 및 분석, 점검업무 등에 전문성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립미술관은 3월 26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과 지역 예술 문화 발전 및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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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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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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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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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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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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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 진주 시민 "시민과 국민의 승리" 환호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결정되자 진주에서도 환호성이 터졌다.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진주비상행동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 결정되자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승리다. 새 시대를 향해 전진하자"고 입장문을 발표했다.진주비상행동은 "헌재는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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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민주당 “국민의 승리”…국민의힘 “겸허히 수용”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인의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122일 만에 파면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를 “국민의 승리”라며 환호했다.서영석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무너진 정의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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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탄핵 인용에 법조계 “정치보복 대신 국민통합과 대선에 집중해야”
법조계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정치권이 대통령 파면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차기 대선을 준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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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尹 탄핵 인용 결정,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 탄핵 인용 결정은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오 지사는 이날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내려진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내란을 기획하고, 묵인한 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은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적 명령”이라며 “정의로운 청산을 통해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과 국민 통합의 기틀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적인 내란 행위로 인한 극도의 혼란과 불확실성이 초래한 행정의 공백, 경제 공백을 신속히 복원하고, 경기와 관광 회복 등 도민 여러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