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동부산권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핵심 기반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가 지난 12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광역생활권 확대를 위한 정관선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정관선은 정부 예타 과정에서 경제성 부족과 편익 한계가 지적되는 등 통과가 쉽지 않은 여건이었으나, 정부와 두 차례 점검회의를 거쳐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종합평가 중심의 대응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사업의 사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 지표가 정정됐지만, 정책성과 공익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사업 추진 타당성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한 사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경제성 분석 지표가 기준연도 적용 오류로 수정됐지만, 종합평가 결과 사업 시행 타당성은 유지됐다고 밝혔다. 사전
기후부가 조직의 행복을 통해 정책 성과를 도모하는 시도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6일부터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소규모 간식을 제공하는 ‘행복한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행복한판'은 조직 내 협업·배려·감사·웃음 등으로 행복을 확산한 직원을 다른 직원에게 추천받아 행복전도사로 선정해 포상한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그 직원이 속한 부서에 간식이 제공된다. 이에 앞서 기후부는 2월 9일부터 직원들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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