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이달 초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지난 한 해 각종 대회 성과와 한국신기록 경신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단체 표창을 포함한 총 7개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여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 2회, 개인 2회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신기록 표창 4개를 받는 성과를 뒷받침한 김란아 코치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단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권은지 선수는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팀 성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선수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