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8일 주유소 차량 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대형 사고를 막은 청주상당경찰서 문의파출소 소속 박은경 경위와 이원준 경장에게 화재진압 유공자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들은 지난달 3일 상당구 문의면 남계리의 한 주유소 내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제압한 유공을 받는다.한종우 서장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재 현장에서 경찰관들의 침착하고 신속한 판단이 대형 사고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소방과 경찰이 긴밀히 협력하여 각종 재난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충주고등학교 3학년 이원준 학생이 지난 6일 열린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겨루기 종목에서 라이트-헤비급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충주고는 2024년 태권도부 창단 후 첫 전국대회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해 태권도부의 우수한 기량과 단합력을 전국에 보여줬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817명의 고등학생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충주고는 문성고와의 결승전에서 독보적인 팀워크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으로 세트스코어 2:0 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둬 학력뿐만 아니라 체육 분야에서도 명실상부 명문 학교임을 다시 한번
양주시가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으로 장기간 개발 제약을 받아온 지역에 대해 건폐율 완화 특례 도입을 공식 건의하고, 포천시와 함께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시는 6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실에서 경기도와 포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 지역의 건폐율 완화 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조정석 균형발전기획실장과 이원준 군협력담당관을 비롯해 양주시 정승남 도시주택국장, 이상덕 도시과장, 이제연 도시계획팀장, 최관식 균형발전전략팀장, 포천시 임
양주시가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으로 장기간 개발 제약을 받아온 지역에 대해 건폐율 완화 특례 도입을 공식 건의하고, 포천시와 함께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시는 6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실에서 경기도와 포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 지역의 건폐율 완화 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조정석 균형발전기획실장과 이원준 군협력담당관을 비롯해 양주시 정승남 도시주택국장, 이상덕 도시과장, 이제연 도시계획팀장, 최관식 균형발전전략팀장, 포천시 임승일 안전도시국장, 이진희 도시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 중구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중구인 19세~39세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 인원은 100명 내외, 사업장
국립대구과학관은 다음달 ‘과학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미래에너지, 소형모듈원자로에 숨은 과학’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연은 다음달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 사업기획부 김용 차장이 연사로 참여
대구 북구 ‘한강로 골목’이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골목상권 공동체 또는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홍보, 축제 개최 등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분야를 지원하는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
경북 고령소방서는 지난 26일 개진면 신안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목보일러 화재예방과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화목보일러 사용이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상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 봄철 건조한 기후 속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